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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을 대상으로 오는 7일까지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한다.<영천경찰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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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경찰서가 최근 금값 상승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금은방 강절도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관내 금은방을 대상으로 오는 7일까지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과 지역경찰관서를 중심으로 △최근 금은방 범죄발생 사례 전파 △대처 및 112신고 요령 안내 △방범시설물 및 취약점 정밀 진단 등을 추진중이다.
경찰관계자는 “선제적 예방활동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범죄 대비 즉응태세 확립을 통해 민생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