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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우물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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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관내 공동우물 급수를 10일부터 재개한다.
지난해 12월부터 동결·동파로 인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을 중단했다.
이 공동우물은 시민이 많이 오가는 등산로 및 공원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먹는 물 공동시설 총 3개소로 남산근린공원 주차장, 임란북천전적지 주차장,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에 있다.
이에 앞서 상수도사업소는 물탱크 청소, 출수 상태 확인, 기계설비 작동 점검 등 급수 전 사전점검을 완료했다.
안태용 소장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시민이 편리하게 식수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우물 수질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