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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2025 새영천 알림이단 발대식 개최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3.13 07:35 수정 2025.03.13 07:40

↑↑ ‘2025년 새영천 알림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영천시 제공>

영천시가 지난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새영천 알림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퍼포먼스와 함께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새영천 알림이단은 2017년 SNS 서포터즈단을 거쳐, 2019년부터 지금의 ‘새영천 알림이단’명칭으로 활동하며 영천의 다양한 정책과 축제, 문화, 관광 등을 주제로 지역 곳곳의 현장을 누비며 영천의 매력을 전국으로 알리는 민간 홍보대사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알림이단은 전국에서 다양한 직업군과 폭넓은 연령층으로 총 30명을 선발해, 남은 10개월 동안 변화하는 홍보 트렌드에 맞춰 영상이나 숏츠, 릴스 등의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영천의 매력을 한층 깊이 있고 생동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최기문 시장은 “소셜미디어를 통한 시정 홍보가 필수인 가운데 새영천 알림이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각자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영천이 살기 좋은 도시, 머물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임을 널리 홍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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