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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평통 포항, 북한 이탈주민 지원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3.19 08:31 수정 2025.03.19 08:56

새마을회와 업무협약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항시협의회-포항시새마을회,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항시협의회 제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항협의회가 지난 18일 포항 새마을회와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은 북한이탈주민이 포항 시민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김승유 회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중심적 활동을 하는 단체인 포항 새마을회와 업무협약을 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협약으로 북한이탈주민의 일상생활은 물론 앞으로 취업, 금융지원, 법률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북한 이탈주민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업무협약이 끝난 후 두 기관 단체의 임원이 모여 북한이탈주민 지원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간담회를 진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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