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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애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가운데)이 대구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과 참석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구시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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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제315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대구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 및 대구한의대 혁신융합캠퍼스를 방문해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대구혁신도시의 문화·교육·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시설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획행정위원은 먼저, 대구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에서 프로그램 운영 계획과 활성화 방안 등을 확인한 후, 대구한의대 혁신융합캠퍼스로 이동해 지역주민 정주여건 개선 방안과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점검했다.
윤영애 위원장은 “대구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가 어렵게 개관한 만큼, 일상 속에서 시민이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혁신융합캠퍼스는 혁신도시 내 인재양성과 기업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한방병원과 함께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등 주민 정주여건 개선에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구 시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획행정위원회는 이번 현장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 운영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대구시와 함께 지원 방향 등을 적극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