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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예천군, 제18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 최우수상

황원식 기자 입력 2025.03.27 12:58 수정 2025.03.30 07:53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예천 보건소가 지난 26일 칠곡경북대병원에서 개최된 제18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경상북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예천군은 2024년 10월 기준 국가암검진 수검률 경북 1위 및 약점 암종에 집중한 암 예방관리사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으로 선정됐으며, 전문인력을 활용한 암 검진 독려 전화, 지역행사와 연계한 암 검진 홍보, 검진 시기별 집중 안내 등 다양한 방안으로 암 예방 활동을 추진한 결과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대회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대상자 맞춤별 암 검진 홍보를 통해 암을 조기 발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등을 통해 발견과 동시에 조기 치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주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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