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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상주 한국미래농고-낙동강생물자원관 ‘업무협약’

황인오 기자 입력 2025.03.30 10:37 수정 2025.03.30 10:37

↑↑ 농업 분야 지역인재 육성 업무협약 모습.<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상주 모동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지난 26일 농업 분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자원관은 한국미래농고 재학생이 생물다양성 및 생물자원에 대한 체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생물표본제작, 생물종 분류 실습, 연구자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자원 관측은 지난해부터 한국미래농고에서 필요한 생물 관련 교육 실습, 학생들의 연구 참여 등 학교 밖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미래 농업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도기용 전략기획실장은 “지역인재들이 전문적 교육을 경험할 기회를 확대로 지역사회 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인재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교육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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