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초전면은 지난 24일 오전 9시 초전면행정복지센터2층 회의실에서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은 지난 24일부터 3개월 간 노인복지시설 클린 안심 방역단 및 깨끗한 성주 만들기 등의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희망일자리사업을 활용해 대규모 읍·면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들녘·하천·마을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김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