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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일자리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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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대가면은 지난 24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워진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을 스타트하고, 참여자 16명을 대상으로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실천에도 꼭 동참할 것을 당부하고, 안전교육도 더불어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코로나19 예방수칙과 폭염이 심한 시간에는 휴식을 충분히 취해가며 근무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희망일자리사업은 24일부터 3개월간 추진되며, 대규모 환경정비 사업인 성주형 그린뉴딜 ‘깨끗한 성주만들기 사업’에 중점적으로 투입된다.
지난 2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25일부터 제8호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대비를 위한 경사로 및 배수로 정비, 코로나19로 인한 마을회관 방역활동, 아름다운 대가면을 만들기 위한 공원 풀베기 활동 등 깨끗한 대가 만들기에 박차를 가했다.
김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