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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예안행정복지센터↔굿네이버스 경북북부지부

황은주 기자 입력 2020.08.26 13:52 수정 2020.08.26 13:55

‘위기가정아동지원’ 사업협력 양해각서

↑↑ 안동시 예안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굿네이버스 경북북부지부와 세한종합건설 등 관련 5개 업체와 함께 ‘위기가정아동지원’ 사업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안동시 제공>

안동시 예안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굿네이버스 경북북부지부와 세한종합건설 등 관련 5개 업체와 함께 ‘위기가정아동지원(집수리)’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류시준 예안면행정복지센터 면장과 박범근 굿네이버스 경북북부지부 지부장을 비롯해 권기윤 세한종합건설 대표, 남재호 광명건축 대표, 김병창 경북가구단지 대표, 권오복 안동건업 대표, 문상필 대호전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가정아동을 위한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예안면 신남리 소재 4남매 조손가정의 집수리사업 일환이며, 열악한 환경에서 조부모가 아이들을 키우고 있어 집을 리모델링 수준으로 수리하고 새 가구를 들여 4남매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예안면행정복지센터는 “이번 협약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해서 나눔과 도움을 줄 수 있는 민관협력 활성화의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황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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