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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문경 가은 새마을, 사랑의 영농작업

오재영 기자 입력 2020.08.26 14:14 수정 2020.08.26 14:44


문경시 가은읍 새마을회(협의회장 함주성, 부녀회장 김인숙)는 지난 25일 오전 6시부터 성저리에 있는 작업장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사랑의 영농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영농작업은 배추 모종과 무씨를 심는 것으로 정성껏 심은 배추와 무는 연말‘사랑의 김장 담그기’행사를 위한 재료로 사용할 계획이다.
함주성 가은읍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인숙 가은읍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연말 사랑의 김장 담그기에 사용될 배추와 무 심기에 함께 해준 회원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변상진 가은읍장은 “연일 무더운 날씨에 배추 모종과 무씨 심기에 참여한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정성을 다해 심은 배추와 무가 좋은 결실을 맺어 연말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오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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