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곶감축제가 9일~오는 12일까지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 관내 곶감 생산·가공한 농업인 총 54개 부스를 마련해 2024년산 곶감 판매, 설 명절 선물 택배도 현장에서 접수 받는다.
주요 프로그램은 곶감 임금님 진상재현, GOAT 라이브커머스, 곶감 깜짝경매, 곶감가요제, 어린이에게 재미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회전눈썰매, 마술쇼, 저글링, 전통놀이 체험, 목공체험도 함께 준비돼 있다.
또 구이존은 회전바비큐, 떡, 고구마, 밤 등 추억의 간식을 제공하고 지역 대표 맛집들도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전국 최대의 곶감생산지 상주에서 펼치는 4일간의 곶감의 맛과 재미의 향연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많은 시민도 함께 참여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