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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환 성주 군수. |
15일, 성주군 신년 기자 간담회에서 이병환 군수가 지난 2024년 한 해 동안 성주군이 이룩한 성과와 함께 2025년 군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 군수는 간담회를 통해 “지난해 성과를 발판 삼아 2025년에는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실현하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말하며, “군민과 함께 성주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 군수는 2024년 성주군이 이뤄낸 성과를 돌아보며, 농업, 도시재생, 생활 인프라,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발전이 있었음을 강조했다.
이 군수는 지난해 성과를 ▲2년 연속 참외 조수입 6000억 달성 ▲도시재생 1·2단계 사업 완료, 성주읍 도심 활기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경북대표 축제, 성주호 관광지 지정, 가야산 법전리 탐방로 신규개방으로 요약했다.
이어 2024년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을 지속 가능한 발전의 원년으로 삼아, 군정 비전을 ‘더 크고 더 새로운 성주’로 설정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미래 신성장 기반 구축 ▲농업 대전환, 농민이 풍요로운 부자농촌 구현 ▲문화가 꽃피고 관광으로 도약하는 성주 ▲튼튼한 지역경제, 도농복합도시로 도약 ▲안전하고 쾌적한 친환경 도시 건설 ▲촘촘한 복지 인프라로 온세대가 행복한 도시건설 ▲군민과 소통하는 역동적인 군정추진이라는 7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