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종합뉴스

고령, 군민과 함께하는 읍·면 소통간담회

김명수 기자 입력 2025.01.21 13:01 수정 2025.01.21 13:01

↑↑ 이남철 군수가 소통 간담회에 앞서 인사말 하고 있다.<고령군 제공>

고령군이 지난 17일 쌍림면을 시작으로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군정 방향에 대한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읍ㆍ면 소통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대가야 고도 지정 등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민선 8기 ‘젊은 고령! 힘 있는 고령!’의 군정목표 완성을 위한 주요 역점사업들을 점검하는 등 각계 각층 군민이 참여해 지역 현안과 애로사항 및 군민 의견을 청취하고 자유로운 소통을 통한 군정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민선 8기 공약사업 완성을 위해서는 군민 모두가 소통과 화합을 통해 한 방향으로 역량을 집중해야한다. 군민 생활과 안전에 직결되는 현안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할 것임은 물론, 중장기 사업은 충분한 검토를 거쳐 최대한 반영하겠다”며, “군민의 목소리를 동력으로 ‘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을 완성하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읍·면 소통간담회’는 ▲17일(쌍림) ▲20일(우곡·개진) ▲21일(다산·성산) ▲22일(대가야읍) ▲23일(덕곡·운수)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