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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포어린이집 선정 모습.<김천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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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8월부터 아포어린이집(원장 이정순)과 지례어린이집(원장 이혜숙)을 k보듬 6000시설로 추가 지정해 주말·휴일 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포어린이집은 지난 16일 운영을 개시했으며, 지례어린이집은 23일부터 운영 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k보듬 6000 주말·휴일 보육 서비스를 국공립어린이집 6개소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경북내 돌봄 시설 중 어린이집 운영 비율이 가장 높다.
친환경 과일 간식과 토요일 도시락 점심 식사 제공뿐 아니라 체육활동, 만들기 수업, 현장학습 등 풍성하고 유익한 보육프로그램으로 학부모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 1월부터 지금까지 맞벌이 부부의 근로나 기타 긴급한 사유로 총 2,200여 명의 아동이 시설을 이용했다.
배낙호 시장은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기고 키울 수 있도록 아이 키우기 좋은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