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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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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이 8.15경축 2025 양양 국제 및 전국 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사이클연맹, 한국실업사이클연맹이 주관하고 강원 사이클연맹이 주최한 이 대회는 국제 사이클 연맹(UCI)으로부터 승인을 얻은 국제대회로, 지난 19일부터 4일간 전국 남녀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6개부 69팀 320명과 해외팀 15팀 29명이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첫날 단체스프린트, 단체추발 경기에서 각각 2위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독주경기 2위(김보미), 옴니엄경기 2위(김민정), 포인트 경기 2위(장수지), 제외경기 2위(장수지)를 차지했으며, 전제효 감독은 최우수 감독상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시청 여자 사이클팀이 시를 대외적으로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오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