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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형 마이스터고 육성 업무협약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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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와 경북자연과학고가 지난 22일 시청 시민의방에서 경북형 마이스터고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형 마이스터고는 지역기반 산업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자체·시도교육청·산업체·특성화고 등이 상호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에 필요한 맞춤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자율학교다.
이날 체결한 협약 내용은 교육과정 협약, 취업 지원 체계 구축,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구축 협약 등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말관리과, 말산업과, 반려동물복지과, 반려동물미용, 팻카페경영과 등 5개 과에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역 역량과 자원을 집중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 “협약을 계기로 지역 학교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교육을 통해 맞춤형 취업 지원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