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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삼성기공 장태종 대표,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이은진 기자 입력 2025.08.26 11:42 수정 2025.08.26 12:48

↑↑ 고향을 향한 마음, 이웃사랑으로 빛나다 <김천시 제공>

김천복지재단(이사장 배낙호)이 지난 25일 삼성기공(대표 장태종)으로부터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장태종 대표는 김천 대덕 출신 출향인으로  “삼성기공 창립 30주년을 맞아 내 고향 김천에도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표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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