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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전국 댄스인, 상주로 다 모여

황인오 기자 입력 2025.09.02 10:32 수정 2025.09.02 10:32

↑↑ 댄스 스포츠 경연 모습.<상주시 제공>

제3회 상주곶감배 전국 댄스스포츠 및 실용댄스 경연대회가 열렸다.

지난 30일 상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서울제주 등 17개 시·도에서 모인 선수와 동호인 600여 명이 참가해 프로부문부터 아마추어, 생활체육, 실용댄스까지 다양한 부문에서 열띤 무대를 선보였다.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해 경쾌한 음악과 함께 펼친 무대는 관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강영석 시장은 “올해로 3번째를 맞은 이 경연대회가 전국 대회로 자리매김하게 돼 기쁘다”며, “전국에서 모인 선수단이 이번 무대를 통해 서로 어울려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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