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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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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소속 여자사이클팀이 지난 달 28일부터 3일간 태국 수판부리에서 열린 2025 트랙 아시아컵 대회에서 금 1개, 은메달 2개 등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국가대표인 조선영 선수는 경륜 종목에서 금메달(스프린트 은메달), 김민정 선수도 개인추발에서 은메달, 옴니엄 장수지 4위·김민정 5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들 선수는 지난 1일 귀국해 휴식을 취한 후 소속팀에 합류해 오는 9월 열릴 2025 음성 전국사이클대회를 위한 훈련에 참가할 예정이다.
전제효 감독은“국가대표를 포함해 실업팀에는 우수한 선수들이 많다”며, “착실히 훈련에 임해 오는 전국체전을 비롯한 각종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