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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성주 용암 조용수氏, 첫 수확 햅쌀 기부

김명수 기자 입력 2025.09.02 13:57 수정 2025.09.02 13:57


성주 용암 선송리에 사는 조용수씨가 2일 햅쌀 10kg, 54포(시가 200만원상당)를 면에 기탁 했다.

조용수씨는 “어려운 이웃에게 맛있는 햅쌀을 맛 보여 드리고 싶어 매년 첫 수확한 햅쌀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수확한 햅쌀을 꾸준히 기탁해주는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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