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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맘스터치 경주안강점, 청소년에 치킨·햄버거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9.14 09:23 수정 2025.09.14 09:27


경주 안강읍 치킨·햄버거 프랜차이즈 ‘맘스터치 경주안강점’이 지역 청소년을 위해 매달 치킨과 햄버거, 음료를 후원한다.

맘스터치 경주안강점 대표는 “지역 청소년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안강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대표가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은 모르게 하라’는 뜻에 따라 익명을 원했지만, 지역에서는 이런 선행을 널리 알리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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