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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항 자총, 환경 정비 봉사활동

이은진 기자 입력 2025.09.14 10:01 수정 2025.09.14 10:01


김천 대항면이 지난 10일 면 자유총연맹 회원 30여 명과 함께 주례2리(삼거) 마을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전세용 대항면 자총 위원장과 박외선 여성회장은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회원과 함께 봉사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허범선 대항면장은“주민 편의를 위한 봉사 활동에 동참해 준 자총 회원에게 진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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