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간호계 현안과 청년정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다영 의원 제공> |
|
포항 시의회 복지환경위 이다영 의원이 지난 12일 차세대리더 경북지부 전임·신임 회장단 예방을 받고 간호계 현안과 청년정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의회를 방문한 인사들은 신임회장 안준영(간호대학3학년)과 박준수(간호대학 4학년)으로, 두 학생은 그간 활동 성과와 향후 추진 과제를 공유하며 경북 차세대 간호리더들의 활동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속 간호사의 전문적 역할과 준비 상황 ▲Z세대 대학생들의 주요 관심사 ▲청년세대의 목소리를 대변할 정치 참여의 필요성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이다영 의원은 “간호대학생 리더들이 의회를 찾아와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미래 비전을 제시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간호계 전문성이 지역 돌봄체계에서 제대로 발휘되고, 청년세대가 사회와 정치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의 지원 뿐 아니라 경북도와의 연결고리 역할도 활발히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