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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일월면, 일손 부족 농가 돕기

김승건 기자 입력 2025.09.16 13:03 수정 2025.09.16 13:03


영양 일월면이 16일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가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농촌 일손 돕기는 일월면 섬촌리 소재 고추 재배 농가에서 이뤄졌으며 일월면, 재무과, 농업축산과 직원 15명이 참여했다.

조중호 일월면장은 “지속적 일손 돕기와 지원 방안을 마련해 농가에 실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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