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대표 쌀 브랜드 ‘의성眞쌀(미소진품·사진)’이 대통령 취임 후 첫 추석 명절 선물로 선정됐다.
‘미소진품’은 쌀알이 밝고 투명하며, 단백질 함량이 낮아 밥맛이 뛰어난 최고 품질의 쌀이다. 담백하면서도 구수한 맛으로 젊은 소비자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으며, 소비층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의성군은 브랜드쌀 관리기준에 따라 엄격히 생산·가공한 ‘의성眞쌀’을 꾸준히 공급해 왔으며 ‘미소진품’은 이미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로 선정될 만큼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다. 최근에는 온라인 유통망 확대와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 접근성을 높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주수 군수는 “대통령 첫 추석 선물로 의성 쌀이 선정된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의성 쌀의 우수성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