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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경주문화재단, 문화예술 르네상스 성료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9.29 11:43 수정 2025.09.29 12:02

↑↑ 경주문화재단, 올해는 외곽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공연 관람 기회 제공<경주문화재단 제공>

↑↑ 경주문화재단, 올해는 외곽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공연 관람 기회 제공<경주문화재단 제공>

경주시가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한 '2025 경주 문화예술 르네상스'(이하 문화예술 르네상스)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문화예술 르네상스는 기존의 문화예술 행사들이 시내 중심에 집중되었다는 지적에 따라 외곽 지역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다.

문화예술 르네상스는 경주시립예술단(시립합창단, 시립신라고취대)을 비롯한 유명가수 박서진, 손태진, 정미애, 이수연, 국악인 오정해 등이 출연해 품격있는 공연을 선사했다. 

올해는 안강읍, 양남면, 산내면, 내남면 등 총 4개 지역을 방문했으며 지역 주민들의 큰 관심과 성숙한 시민 의식으로 인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주낙영 시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고품격 문화예술공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문화 수혜자를 늘려나가고 앞으로도 지역 및 세대 간 문화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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