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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상주, 2025년 특별기획전 개막

황인오 기자 입력 2025.10.01 12:07 수정 2025.10.01 12:07

↑↑ 특별기획전 관람 모습.<상주시 제공>

상주 자전거박물관이 2025년 특별기획전을 갖는다.

지난 29일 박물관 다목적홀에서 ‘내 인생의 첫 추억 세발자전거’란 주재로 개막식을 가진 이번 특별기획전은 1960년대 세발 자전거부터 외국 세발 자전거까지 다양한 세발자전거와 더불어 1930년대 등 문학작품 속에서 세발자전거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 이색적 전시로 2026년 6월 30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한다.

1부는 지나간 시간 안의 세발자전거, 2부 작품 속 세발자전거. 3부 두 발로 세바퀴를 힘차게 굴렸던 어린이 세발자전거대회, 4부 다른 나라의 오래된 세발자전거로 구성했다.

특별전과 연계해 자전거를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교구를 개발해 전시 기간 학생들의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 “박물관 고유 기능인 유물 수집, 전시, 교육 등에 박차를 가하여 전국 유일 제1종 자전거 전문 박물관인 상주자전거박물관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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