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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동구가 관광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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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가 ‘제5회 대구 동구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대상은 팔공산의 봄 생명력을 생생하게 담은 장철현 작가의 ‘봄을 맞이하는 팔공산’이 선정됐다. 금상에는 이현철 작가의 ‘연꽃과 기차’가 이름을 올렸으며 이외에도 30점이 입상작으로 뽑혔다.
지역 매력을 발굴하고 관광산업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에는 팔공산 국립공원, 불로동고분군, 옻골마을 등 동구의 주요 관광명소를 주제로 한 179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시상식은 지난 2일 열렸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관광사진 공모전에 많은 관심을 보여줘 감사드린다”며, “이번 공모전이 동구의 관광명소를 발굴하고 지역관광업계에 활력을 찾아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입상작은 오는 18일 동구 어울림한마당 축제에서 전시되며 향후 동구 관광지도 및 관광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관광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