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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주시·안정농협, 문화체험, 나눔과 어울림 장

정의삼 기자 입력 2025.10.10 09:16 수정 2025.10.11 15:02




















영주시와 안정농협이 지난 5일 베트남 타이빈성 공공형 계절근로자 47명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한상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추석은 나눔과 감사의 명절”이라며 “이번 행사가 베트남 계절근로자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영주시는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며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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