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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청리, 민방위 분야 국무총리 표창

황인오 기자 입력 2025.10.11 13:50 수정 2025.10.11 13:50


상주 청리면이 민방위활동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면은 평상시 민방위 훈련 내실화, 지역 재난대응체계 점검, 주민 대상 안전교육 등을 통해 실질적인 민방위 역량 강화로 민방위 대원과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훈련 및 홍보 활동을 활발히 시행해 왔다.

우광하 면장은 “국무총리표창은 면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민방위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시켜 안전하고 살기 좋은 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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