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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태 대경ICT산업협회 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대구스포츠지원센터에서 '2025 한국·페루 혁신경제포럼'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경ICT산업협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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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경ICT산업협회, 한국·페루혁신경제포럼(KPIEF),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경북대, 대구테크노파크, ㈜아이지아이에스와 페루의 3개 도시 시장들이 지난 1일 대구의 스마트시티 거점인 알파시티 스포츠지원센터에서 첨단산업(드론, AI)과 치안산업 모델 개발 및 적용 등 지역의 첨단ICT 기술에 대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포럼에서는 대구테크노파크와 ㈜아이지아이에스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치안 사업모델을 소개하고, 향후 페루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확산을 위한 개발 협력 위한 다자간 MOU를 체결했다.
대표 기술 기조 발표를 한 ㈜아이지아이에스 이호동 대표는 “DFOS Station을 이용한 여성 안심 귀가 서비스와 어린이 안전 순찰 서비스를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 확장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을 밝혔다.
포럼에서는 페루에서 추진되고 있는 3개 시(리마주 산타로사市, 찰와와초市, 아야쿠초주 파우카델 사라사라市)의 사업 소개와 AI 디지털 방범 체계 기술인 드론을 활용한 치안 서비스 소개 등 대구와 페루와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다자간 협력을 통한 대구에서 추진된 스마트 치안 도시 모델 등을 페루에 적용할 계획이다.
최종태 대경ICT산업협회 회장은 “이번 페루와의 MOU를 통해 지역 ICT 기업이 남미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고, 최근 우즈베키스탄의 IT Park와의 MOU 체결하는 등 지역 기업이 해외시장 개척할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