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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다산 자율방재단·건설과 하천팀, 환경 정비

김명수 기자 입력 2025.10.13 11:56 수정 2025.10.13 11:56


고령 다산 자율방재단이 다가 오는 철인 3종 경기 개최를 앞두고 단원 15명 및 하천 감시원 3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 정비 활동에 나섰다.

다산 자율방재단장(이대원)은 “지역을 찾는 방문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단원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고 말했다.

다산면장(윤종백)은“자율방재단과 함께 지속적으로 지역 재해 취약 지역점검, 재난 대비 활동, 환경정화 활동 등을 실시해 안전하고 깨끗한 다산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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