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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저출산 인구감소 대책연구회’

이재명 기자 입력 2025.10.13 14:24 수정 2025.10.13 14:24

청도 방문 벤치마킹

↑↑ 인구유입 방안 벤치마킹 모습.<칠곡군의회 제공>

칠곡 군의원 연구단체인 ‘칠곡군 저출산 인구감소 대책연구회’가 지난 9월 24일, 도내에서 생활인구 증가율이 가장 높은 청도군을 방문, 청년 및 귀농·귀촌 정책을 통한 인구유입 방안에 대하여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먼저 청도 혁신센터 방문을 통해 청년을 수혜자가 아닌 정책참여의 주체이자 기획자로의 역할을 강조, 청년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이어 청도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다양한 귀농인구 유입사업에 대한 분석과 군 접목 방안 등에 대해 토의했다.

오종열 대표의원은 “칠곡군도 청도군과 같이 대도시 인근 지역의 특징을 살린 청년 및 귀농귀촌 정책 시도가 필요하다”며 “집행부와 힘을 모아 인구 10만 명 선이 무너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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