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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현동 지사협, 홀로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김승건 기자 입력 2025.10.15 13:07 수정 2025.10.15 13:07


청송 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4일 눌인3리에 거주하는 저소득 홀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보금자리 단장사업’을 추진했다.

남상관 위원장은 “협의체 위원이 마음을 모아 깨끗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드리자, 어르신이 밝은 미소로 감사 인사를 전해줬다”고 말했다.

윤태창 현동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애써 준 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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