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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초전 직원 일동, 백천변 환경정화

김명수 기자 입력 2025.10.20 12:47 수정 2025.10.20 12:47


성주 초전면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8일 백천변 일대 하천 쓰레기 줍기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초전면 직원들은 백천교에서 칠선교 일원 하천 둔치와 인근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폐기물, 비닐, 플라스틱, 병류 등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김이진 초전면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깨끗한 하천을 만들기 위한 직원 마음이 모여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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