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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울진, 치매안심센터-노인복지시설 간담회

김형삼 기자 입력 2025.10.20 13:58 수정 2025.10.20 13:58

치매관리 협력체계 강화, 조기발견 기반

↑↑ 치매안심센터-노인복지시설 간담회 개최모습.<울진군 제공>

울진군이 지난 17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2025년 하반기 치매안심센터-노인복지시설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울진 치매안심센터와 핫라인을 구축한 관내 노인복지시설 17개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5년 치매관리사업의 추진 현황 공유, 치매 고위험군 협력 방안 등 치매 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한 통합 서비스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각 기관은 그동안 치매검진, 대상자 연계, 인식개선 교육 및 홍보 등으로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특히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실제 사업을 추진하는 실무 담당자들이 대면하여 서로 활발하게 의견을 나눔으로써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노인복지시설 한 관계자는 “치매 조기발견과 예방을 위해 센터와 적극 협력하겠다”며 “현장 의견이 반영되는 자리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병복 군수는 “치매안심센터와 노인복지시설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져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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