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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서울 양천새마을, 상주 농촌일손 돕기

황인오 기자 입력 2025.10.28 09:01 수정 2025.10.28 09:01


상주 자매결연도시인 서울 양천 새마을회원 60여 명이 지난 27일 상주외남면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외남면 소은리 일손부족 곶감 농가에서 감을 수확한 후 감사의 마음을 담아 특산품인 상주 쌀을 전달했다.

강영석 시장은“시와 양천 새마을회의 지속적인 교류는 도농 간 상생 협력의 모범사례”라며“봉사활동이 단순한 일손돕기를 넘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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