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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색비전선포식 & 고객감사축제 개회 퍼포먼스.<김천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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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배낙호) 감호동 삼색이수상권 상인협동조합(이사장 이성미)이 지난 1일, 아랫장터 일대 구 장옥터에서 지역민과 방문객 등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삼색비전선포식 & 고객감사축제’를 개최했다.
행사는 김천 대표 구도심 상권인 아랫장터 일대의 부활을 선언하고, 상인과 시민이 함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당근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지역 공연팀의 무대가 어우러져 상인과 방문객 모두에게 감호동 상권의 활기를 전했다.
행사 기간 동안 아랫장터 상권을 꾸준히 이용해 온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상권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 27일~이 달 1일까지 구매 영수증을 모아 ‘꽝 없는 선물 이벤트’를 진행 했으며 디지털온누리상품권 프로모션 등을 함께 운영하며 상권의 지속적인 이용을 유도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경북 최초로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감호동 아랫장터의 부활을 위해 노력해 온 삼색이수상권 상인협동조합원께 감사드린다”며, “행사를 계기로 삼색이수상권의 비전이 널리 알려지고, 자율상권활성화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