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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배경 전국사진촬영대회

황인오 기자 입력 2025.11.04 11:51 수정 2025.11.04 11:51

↑↑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모습.<상주시 제공>

제1회 상주전국사진촬영대회가 마무리됐다.

지난 9월 25일부터 4일간 열린 ‘2025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기간 동안 함께 진행된 이번 대회에 전국 사진 애호가들이 축제 현장에서 전국 130여 명 사진가들이 퍼레이드, 축제 거리, 공연, 시민 참여 행사 등 축제의 현장을 생생하게 렌즈에 담아냈다.
특히 도심 거리퍼레이드와 축제 개막식 불꽃놀이, 모자패션쇼와 전통문화공연 등은 참가자들의 주요 촬영 포인트로 인기를 끌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심사위원단이 심사한 결과 상금 300만 원이 주어지는 금상은 흥겨운 축제, 은상 축제의 거리와 하트하트, 동상 모돌이·찰칵·도심문화축제·장인·줄타기·17명이 가작 및 장려상을 각각 차지했다.수상작들은 축제의 열기와 상주의 정취를 생생하게 담아내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입상한사진은 앞으로 시의 공식 및 축제 홍보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강영석 시장은 “올해 첫 대회임에도 전국에서 많은 사진작가들이 찾아 상주의 아름다움과 축제의 역동적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며 “앞으로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의 무대를 한층 더 풍성하게 가꾸어 나가 사진대회 참가자들이 보다 예술적인 작품을 남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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