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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창 신흥체육공원 축구장 개장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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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함창 신흥체육공원 축구장이 지난 2일 개장됐다.
함창 축구장은 3억 2,300만 원 사업비를 투입해 배수시설 정비, 천연잔디 식재 등 쾌적한 경기 환경을 조성했으며, 면적 전반에 걸쳐 고른 잔디 포설과 경기 품질 향상에 중점을 둔 사업이다.
개장식에는 시장, 시의원, 시 체육회장, 함맥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선언, 내빈소개, 축사, 감사패 전달, 무탈고사에 이어 함창읍 체육인들이 참여한 축구 친선경기도 열렸다.
강영석 시장은 “함창 신흥체육공원 축구장은 단순한 운동시설을 넘어 지역민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생활체육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한 체육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