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2025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전통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오는 15일~30일까지 전통문화 체험 교실은 매주 토 일요일 경상감영공원 상산관에서 진행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강의 내용은 나전칠기 거울그립톡·미니 나무도마·전통 연 만들기 등 총 3개 프로그램으로 각각 강좌는 1일 2회(10시~정오, 오후 2시~4시)씩 총 4회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4일~6일까지 시 통합예약시스템(www.sangju.go.kr/reserve/main.tc)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 교실이 시민에게 일상속에서 전통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