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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국립 청소년미래환경센터, 코레일 경북본부

정의삼 기자 입력 2025.11.06 10:14 수정 2025.11.06 10:32

열차 활용 특화 사업 업무협약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이하 미래환경센터)가 지난 4일 봉화 분천역 산타 우체국에서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이하 코레일 경북본부)와 청소년 성장과 지역생상을 위한 특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열차를 테마로 한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과 지역 활성화가 목적이며, 주요 내용은 ▲철도 연계 청소년 특화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지역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및 홍보 지원 등이다.

양 기관은 전국 청소년 및 가족을 대상으로 환경뿐만 아니라 다양한 열차를 활용한 테마형 청소년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며, 분천역 365 산타 테마를 활용한 지속 가능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는 등 지역 활성화 사업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정재경 원장은 ‘코레일 경북본부와 협력을 통해 전국 청소년에게 열차를 활용한 특별한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소멸 위기의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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