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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항 새마을협, 행복한 보금자리 완성

이은진 기자 입력 2025.11.11 10:37 수정 2025.11.11 10:37


김천 대항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이 지난 7일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새마을운동을 실시했다.

이루환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새마을단체가 지역사회 나눔의 중심이 돼 함께 사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유남순 부녀회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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