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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마다 가야산 힐링 플러스 행사 모습.<성주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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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이 가야산오토캠핑장에서 진행한 ‘캠핑 관광 1번지 성주, 밤마다 가야산 힐링 플러스’행사가 마무리 됐다. 행사는 3회 차로 나눠 진행 됐으며, 회 차마다 색다른 테마와 프로그램으로 캠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여름에 진행된 1회 차(8.12.~14.)는 캠핑장 내 물놀이장과 다양한 플리마켓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었으며, 여유로운 캠핑 공간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휴식을 만끽했다.
할로윈을 테마로 한 2회 차(10.24.~26.)는 캠핑장 곳곳이 주황빛 조명과 오싹한 할로윈 장식물로 꾸며져 가을밤의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참가자들은 공포 체험존에서 스릴을 즐기는 한편, 할로윈 코스튬 경진대회에 참여했다.
마지막 3회차(11.8.~9.)는 겨울 감성을 담은 크리스마스 테마로 꾸며졌다. 캠핑장에는 반짝이는 트리와 조명이 설치돼 포톤존으로 활용됐으며, 크리스마스 컵케이크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더해 스탬프 미션을 완료한 가족에게 ‘산타의 깜짝 선물’이 전달됐다.
이병환 군수는 “계절별 테마를 담은 이번 캠핑 행사를 통해 성주가 가진 자연의 아름다움과 캠핑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힐링형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