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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덕곡 지사협, 맞춤형 복지 특화사업 성료

김명수 기자 입력 2025.11.19 13:05 수정 2025.11.19 13:05


고령 덕곡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사랑의 수제 반찬 나눔’ 사업의 마지막 회기를 마치며 올해 특화사업을 마무리했다.

최석훈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매달 반찬을 기다려주는 이웃의 미소를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덕곡면(면장 이명희)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 특화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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