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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초전면, 일회용품 줄이기 앞장

김명수 기자 입력 2025.11.19 13:13 수정 2025.11.19 13:13


성주 초전면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하며, 업무 시간 동안 텀블러 사용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초전면은 분리배출 교육, 일회용 쓰레기 줄이기 실천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추진해 지속 가능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이진 초전면장은 “직원의 텀블러 사용이 지역사회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쳐 일회용품 줄이기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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