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울진 후포대게자망협, 사랑의 쌀 300kg 기부

김형삼 기자 입력 2025.11.19 13:59 수정 2025.11.19 13:59


울진 후포대게자망협회가 지난 18일 영신해밀홈(원장 정은경)에 쌀 300kg를 기부했다.

남대천 협회장은 “대게어업인의 정성이 담긴 쌀이 지역 복지시설에 도움이 되길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업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금동찬 후포면장은 “이번 기부가 지역 어업인의 공동체 정신을 널리 알리고, 상생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