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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북안 지사협, 한파 취약가구 겨울 이불 전달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1.25 10:05 수정 2025.11.25 10:25


영천 북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난 24일 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해, 한파에 취약한 10가구에 겨울 이불을 전달하는 ‘온기 가득 이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방병배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옥구 북안면장은 “공공과 민간이 함께 협력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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