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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창 나무와중학교, 김장김치와 행복금고 성금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1.27 18:04 수정 2025.11.30 09:18


대창 나무와중학교가 27일 면 행정복지센터에 학생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30박스(75kg)와 ‘행복금고’ 성금 20만 원을 기탁했다.

이주형 교장은 “학생이 기른 배추로 김치를 담그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교육적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는 나무와중학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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